장사는 전략이다

앱서비스나 음식점 장사나 일맥상통하는 부분이 있다.

  1. 누군가가 와서
  2. 슬쩍 보거나 몇십분 이용해보고
  3. 나가서 다시는 안오거나 또 온다.

그런 점에서 역사가 오래된 음식점 장사에 대한 노하우가 담긴 책은 많은 영감을 준다. 이 책에서 건진 아이디어 또한 많다.

덧붙여, 과거에 ‘샘앤파커스’라는 출판사에서 나쁜 일들이 있었다는 글을 접했다. 소비자의 1인으로서 악덕기업의 물건에 대해 불매하는 행동을 종종 하지만, 책은 정말 어렵다고 말하고 싶다. 그러니까 책은 옥시나 남양 같은 대체품 서너개 가운데서 선택할 수 있는게 아닌 지식 그 자체이며 지식 자체를 포기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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